SERIES · 4편
AI 챗봇 무료로 어디까지
무료 플랜의 한계는 기능이 아니라 사용량으로 옵니다. 세 서비스 모두 "쓸 수는 있는데 자주 멈추는" 구조라, 실제로 정할 것은 얼마나 자주 막히느냐입니다. 막히는 빈도를 세어 보고 나서 올라가도 늦지 않습니다.
"무료로 충분한가"는 기능 목록으로는 답이 안 나옵니다. 무료에서도 대부분의 기능이 어떻게든 열리기 때문입니다. 갈리는 건 한도에 부딪히는 빈도입니다.
그래서 이 연재는 세 서비스의 무료 한도가 어떤 단위로 걸리는지부터 봅니다. 메시지 수인지, 시간당인지, 모델 접근인지에 따라 같은 사용량이라도 체감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
유료 전환은 한 달 써 보고 멈춘 날이 며칠인지 센 다음에 정하는 순서를 권합니다.
순서
4편